[프라임경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장태창 교수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정기학술대회 <EMS KOREA 2020>에서 '올해의 응급의료지도의사상'을 수상했다고 11월23일 전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장태창 교수사진(우측).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장태창 교수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달성소방서 구급지도의사와 대구시 119구조구급정책 자문위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외회 재무이사로 활동하면서 직·간접적인 의료지도와 구급서비스 관련 교육, 회의, 자문, 학회 활동 등으로 응급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수상 후 장태창 교수는 "앞으로도 응급의료지도의사 일원으로서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