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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멀티미디어, 정창시 대표이사 선임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09 14:04:02
[프라임경제]씬멀티미디어(www.thinmultimedia.co.kr)는 정창시 보광그룹 경영고문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정창시 대표이사는 현대그룹에서 20년 이상 영업 및 재무를 담당한 바 있다. 신임 정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씬멀티미디어는 제 2의 도약을 선언하고 글로벌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업으로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씬멀티미디어는 국내외 이동통신사업자에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Wibro, IPTV등 뉴미디어로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멀티미디어 솔루션과 광고를 연계하는 제품을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World Mobile Congress)와 4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TIA전시회에 출품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창시 대표이사는 “국내 모바일 솔루션 사업환경이 이동통신사업자 의존성이 너무 높았다”면서 “기존의 사업 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기반의 광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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