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030200)는 B2B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일 열린 올해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G 출시 이후에도 B2B 적용사례(유즈케이스)가 170개 이상 확보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DX서비스를 강화해 B2B 강화해나갈 것이고, AI,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나눠 비즈니스모델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1위 B2B 통신 사업자로서의 기본적인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해상망, 철도망 등 대규모 국가인프라 사업과 IDC사업을 전개해 왔다"며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