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업을 재개한 케이뱅크의 신규 고객 수가 6배 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윤경근 KT(030200)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0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영업을 재개한 케이뱅크는 비대면 아파트 담보 대출 등 신규 서비스가 실적을 견인했다"며 "신규 고객 수가 약 6배 성장하는 등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B2C뿐만 아니라 B2B까지 확대해 2022년 흑자 전환, 2023년 IPO 목표로 지주사들과 시너지를 강화해 신규 고객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