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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강민국 의원 "초전신도심 성공적 마무리 혼신의 힘"

"경남도 농업기술원 소홀함 없이 챙겨 낙후된 동부 5개면 지역 중심 버금가는 풍요로운 지역"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11.05 16:48:26

강민국(진주시‧을) 국회의원.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강민국(진주시‧을) 국회의원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한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1단계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것을 매우 환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시절부터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서부경남의 랜드마크로써 필요하다고 적극 설명하는 등 지속적인 추진에 경주해 왔다.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은 경남도 농업기술업 이전과 연계해 41만5000㎡규모에 사업비 5263억원을 투입해 상업·업무와 복합용지 등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위치도. ⓒ 프라임경제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1단계는 이미 용도폐지돼 나대지로 방치된 옛 종축장 부지를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개발한다. 2단계 사업은 경남도 농업기술원을 2026년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일원으로 이전을 완료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강민국 의원은 "서부경남의 랜드마크가 될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사업 1단계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진주시의 미래가 매우 밝아 보인다"며 "진주의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 온 초전신도심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주 이반성으로 이전하는 경남도 농업기술원도 소홀함이 없이 꼼꼼히 챙겨 낙후된 동부 5개면이 지역 중심에 버금가는 풍요로운 지역이 될수 있도록 함께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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