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장 전달식을 가졌다. ⓒ 남구청
[프라임경제] 경북 포항시 남구청(청장 최규진)은 지난 2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장 전달식을 가졌다.
남구청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31명(행정직 10명, 사회복지직 10명, 시설직 6명, 농업직 3명, 녹지·세무 각 1명)으로 남구청에 6명, 남구 읍면동에 25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날 임용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입장 전 체온측정, 손소독 실시, 사회적 공간확보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남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최규진 남구청장은 "신규 공무원들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 및 현안에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포항시 공무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업무를 숙지해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