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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QC 특별보조금 연장 지급

정부 보조금 지급 조기마감 인한 고객부담 경감…전기차 보급 확대 앞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11.03 14:16:30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더 뉴 EQC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더 뉴 EQC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시 등 일부 지역의 2020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급 조기마감으로 정부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더 뉴 EQC 구매고객을 위해 특별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 

특별보조금은 1080만원으로 책정돼 정부 보조금 지원 혜택(서울시 등록 기준 국고 보조금 630만원, 서울시 보조금 450만원)을 받았을 때와 동일한 가격으로 더 뉴 EQC를 구매할 수 있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EQC는 지난해 10월 국내에 처음 출시한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독창적인 내·외관 디자인, 완전히 새로운 구동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퍼포먼스, 다양한 편의성을 갖췄다. 

더 뉴 EQC는 더 뉴 EQC 400 4MATIC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통풍시트 등 편의사양을 강화한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두 가지 세부 모델로 판매되며, 특별보조금을 지원받을 경우 각각 8470만원과 9060만원에 구매가능하다. 

또 EQC 구매고객이 기존에 타던 차를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매각하면 300만원의 추가혜택을 제공한다(일부 모델 제외,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 불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EQC 2.99%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할 경우 더 뉴 EQC 400 4MATIC은 163만원,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은 174만9840원의 월납입금(36개월/30% 선수금 기준)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EQC를 즐길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홈 충전기 무료설치 또는 공용충전소에서 1년간 무제한 무료충전이 가능한 선불카드를 EQC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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