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1% 넘게 상승하며 2300선을 회복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267.15)보다 33.01p(1.46%) 오른 2300.16에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0억원, 487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개인은 107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업(2.77%), 운수창고업(2.64%), 금융업(2.62%)이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덕성이 30.00% 오른 598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형지엘리트(29.86%), 덕성우(29.75%)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쌍용양회우(-16.87%), 일정실업(-16.67%), 세화아이엠씨(-9.7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92.65)보다 10.30p(1.30%) 오른 802.95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98억원, 89억원을 순매수, 개인은 114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업(3.69%), 디지털컨텐츠업(3.07%), 통신장비업(2.82%)이 오름세였다.
종목별로는 소리바다가 29.97% 오른 451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한국컴퓨터(29.89%), 시스웍(29.89%)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대호피앤씨(-14.22%), 모아텍(-12.28%), 이노테라피(-8.78%) 등은 하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35.1)보다 1.5원 내린 1133.6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