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강협회
[프라임경제] 한국철강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진행 중인 '2020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협회가 주관기관인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서 수행한 산학프로젝트 56건 중 우수 프로젝트 5건이다.
철강협회는 "1·2차 내·외부심사를 통해 서울대 학생이 수행한 '금속소재 기계적 물성향상을 위한 다중스케일·다중물리 전산해석 모델 개발' 등 우수 프로젝트 5건을 선정, 2020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 참가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 참가한 프로젝트들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난달 중 진행한 통합 심의를 거쳐 최우수상 10점과 우수상 10점, 참가상 80여점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17일 열린다.
최우수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팀당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부상으로 받는다. 우수상 10점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과 팀당 100만원을, 참가상은 개인당 5만원 상당을 수여한다.
한편, 2020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 인재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연구원(석박사)들이 수행한 우수 산학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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