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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어패럴, 제1회 단편영화제 본선진출 작품 온라인 상영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10.30 17:21:08
[프라임경제] 코닥어패럴은 제 1회 '코닥어패럴 단편영화제' 본선진출 작품을 온라인 상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편영화제 본선진출작은 네이버TV 영화 콘텐츠 페이지 씨네허브 단편영화 상영관과 씨네허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 트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코닥어패럴

비대면 시대에 언택트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며, 구체적인 상영작 리스트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수상작은 상영회 이후 심사를 거쳐 결정하고, 상영기간 동안 네티즌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선정하기도 한다.

국내 영 아티스트 발굴과 재능 있는 젊은 영화인 지원을 위해 진행한 코닥어패럴의 첫 사회공헌프로젝트 코닥어패럴 단편영화제는 단편영화, 패션필름, 스마트폰 숏필름, 일러스트 등 4개 부문 공모에서 총 400편이 접수됐고, 심사위원 예심을 통해 70여 편의 본선 진출작을 결정했다.

관람방법은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네이버TV 씨네허브 단편영화 상영관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모바일과 PC를 통해 가능하다.

씨네허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회원가입 후, 11월1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 동안 감상할 수 있다.

예심은 임창재 영화감독, 조경희 교수, 박희성 작가와 강영만 영화감독이 진행했다.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창재 영화감독은 코닥어패럴이 진행하는 첫 영화제임에도 많은 작품들이 응모돼 기쁘다는 말과 함께 "사회적 시각부터 멜로와 로맨스 코미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과 장르의 개성 있는 영화를 접할 수 있었고 그 중에서도 참신함과 독창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경쟁부문 본선진출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최종심사결과를 거쳐 대상 1편을 비롯해 장르별 최우수상과 스마트폰 숏필름 최우수상, 남녀연기상 등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은 11월18일, 홍대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에서 개최한다.

코닥어패럴은 코닥 특유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레트로 감성으로 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코닥필름의 시작이자 뿌리라 할 수 있는 영화, 사진분야를 접목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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