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제 11차 KRX 상장법인 합동 글로벌 IR을 오는 12부터 16일까지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3개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상장법인 합동 글로벌 IR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다. 이는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증시의 대표기업 및 중소우량기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경제 및 증시 현황에 대한 정보 수요를 충족시킴으로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소위 Korea Discount 해소에 기여해 왔다.
이번 행사는 기업 합동 프리젠테이션 및 해외투자자와 참가 기업간 1:1 미팅으로 진행된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정환 이사장이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경수 금융경제연구장이 '기업친화적 환경조선을 통한 또 다른 도약'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등 유가증권 14개사와 메가스터디등 코스닥 10개사등 24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