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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에스, '스킨십 감성경영' 기반 명품서비스 강점

[2020 컨택운영] 퍼스트브랜드 8년 연속 대상 '고객사가 먼저 찾는 기업'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0.10.27 16:00:43
[프라임경제]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유니에스(대표 이용훈)는 업계 표준으로 제시되는 선도적인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가 먼저 인정하며 찾는 기업이다. 

유니에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문 자동소독시스템을 구축했다. ⓒ 유니에스


전국 9개 지사 네트워크와 함께 400여 고객사에 14000여명의 인력으로 전문인재 비즈니스와 토털아웃소싱을 융합, 고용 및 종합 HR서비스 부문의 명품서비스를 고수해오고 있다.

유니에스는 2009년 공기업 아웃소싱기업 최초로 콜센터서비스의 KS 인증을 받아 컨텍센터 업무의 표준규격을 인증받은 것을 비롯, △컨택센터 부문 최초 국가서비스품질 명장 배출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SQ)인증 △지식서비스 아웃소싱 우수기업 선정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아웃소싱 부문 8년 연속 대상 등 유니에스만의 '서비스브랜드'와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유니에스는 스킨십 감성경영을 기반으로 한 교육시스템과 복리후생제도가 강점이다.

상담사의 채용단계부터 서울대 인적자원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개발을 완료한 '고객센터 상담원 채용 도구'는 △근속역량 △성과역량 △성장역량을 측정, 신입 상담원이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역량 중심으로 평가하여 이를 활용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때는 고객센터 순환 근무 시행과 1인당 특별휴가 2일, 재택교육 1일 부여(유급) 등을 유행 초기부터 시행해왔다.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아크릴 가림막 설치와 마스크 배포 등은 물론, 사무실 입구에 동작 감지 자동소독 시스템 등을 설치, 모든 직원 및 출입 인원에 대한 감염 예방관리 및 방역에 힘쓰고 있다.

유니에스는 올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목표로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사업장별 위험 발생 요인에 대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컨택센터 분야에서도 향후 상담원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소속감을 기반으로 정교한 조직관리와 실적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고객별 관련 사업의 특정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대행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용훈 유니에스 대표는 "지속적인 직무 교육 및 서비스품질 개선 활동을 통해 고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비롯한 모든 고객에게 든든한 맞춤 서비스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지향해가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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