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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엔유 '현장경영' 집중한 발빠른 의사결정, 최적의 솔루션 제공

[2020 컨택운영] '유통분야 선두주자' 목표 토털 컨설팅 역량 갖춰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0.10.27 15:51:50
[프라임경제] AI시대가 도래한 이후 우리엔유(대표 김상우)는 '현장중심 경영'으로 고객사와의 신속한 의사결정에 힘쓰고 있다. 고객사와의 빠른 소통을 통한 의사결정은 고객만족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엔유는 직원들을 소속감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우리엔유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는 우리엔유는 창립초부터 현장중심과 나눔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내부직원들의 의사결정 단계를 최소화하고 고객사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

특히 유통분야 선두주자를 목표로하면서 CJ오쇼핑을 비롯해 NS홈쇼핑, 홈&쇼핑 등 홈쇼핑 콜센터에 대한 전문성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고객사에 흩여져 있지만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소속감 강화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우리엔유는 방송에서부터 △상품선정 △콜센터 운영 △물류 등 홈쇼핑 운영에 대한 전반 사항에 대해 토털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으며 전문성을 무기로 본격적 시세 확장에 나섰다.

우리엔유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운동선수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엔유 소속으로 소속감을 갖는 것은 물론, 일정 급여를 받게 돼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다 나은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전문인력 채용 △업무표준화 △상담사 급여체계 △복리후생에 이르기는 운영 전반의 세부 사항까지 상시 확인한다. 풍부한 경험과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최적의 HR솔루션을 제안해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위기에는 영향 최소화를 위한 순차적인 노력을 진행 중이다. 내부적으로는 예방 지침 수립 및 실천에 힘쓰고, 외부적으로는 경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유통분야는 콜센터가 핵심이다. 때문에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게 마스크착용 의무화에서부터 손 씻기, 재택근무확대, 아크릴 파티션 설치까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상우 대표는 "코로나 상황에서 자기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의 열정에 감사하고, 고객사에 흩여져 있는 직원들에게 소속감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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