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린씨에스(대표 신문철)는 창립 초기 5명으로 시작해 직원 수 1300여명 규모로 성장한 강소기업이다.
'사람이 곧 경쟁력이다'라는 경영 방침 하에 높은 직원 만족도를 서비스 품질로 연결 시켜 고객 감동 실현을 이어가고 있다.

그린씨에스는 고객사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전사적 품질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 그린씨에스
그린씨에스의 5대 경영철학은 △열린경영 △투명경영 △육성경영 △성과경영 △지식경영이다.
자사의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끊임없는 활동을 전개하며, 그 일환으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치관 내재화 교육 △액션러닝 △외부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수행한다.
인재개발부서는 기획부서와 활발히 교류하며, 변화 선도자 및 전략기획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 결과 그린씨에스는 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고객 관점에서는 고객사의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전사적 품질경영을 전개한다. 직접부문인 현장뿐만 아니라 간접 부서인 관리부문 업무까지 서비스 품질에 중점을 두고 수행하는 등 품질 관리의 범위를 확대 중이다.
고객사와는 다양한 관점에서 협력하고 있다. 먼저 재무 관점에서 고객사의 매출 영향이 당사의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지하고, 고객사 매출 신장을 위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그린씨에스는 여러 고객사로부터 우수 협력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는 적극적인 협조·지원을 통해 특별 휴가 제공 및 재택근무 등 신속한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감염확산방지로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고객센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신문철 대표는 "아웃소싱의 본질은 자사의 강점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해 자사의 비전문 분야를 외부에 위탁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아웃소싱의 본질을 잊지 않고, 역량과 전문성을 질적으로 제고해 우리 사업 분야를 대체 불가능한 영역으로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