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티엠에스(대표 박선기)는 '고객 최우선 경영'이라는 이념 아래 텔레마케팅 분야 1위 기업으로의 도약을 도전하고 있는 TM 전문기업이다.

피티엠에스는 콜 품질 관리 가능 전문인력 확충했다. ⓒ 피티엠에스
지난 2001년 설립한 피티엠에스의 주력 사업 부문은 콜센터로 450석 이상의 상품판매 전문 상담사를 보유, OK캐시백 다이렉트 마케팅 영역 성장을 10년 넘게 함께 하고 있다.
주로 SK와 컨택센터 도급업무 체결 후 OK캐시백 아웃바운드 상품(생활필수품), 보험, 기프티콘, SKT데이터 쿠폰, 센터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7년간 다양한 OK캐시백 포인트 상품 콜센터 운영을 통해 인·아웃바운드 노하우를 함양한 피티엠에스는 유사 업무수행에 원활하게 인력 관리하고자 △인재 발굴·양성 △해외연수 △자기계발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피티엠에스는 여성가족부 산하 가족친화인증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여파로 방역지침을 준수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적극적이다. 먼저 콜센터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으로 하루 한번 환기,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하고 상담하기 등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이에 더해 고객사와 공동 성장을 위해 △상담사 교육을 통한 상품 및 제휴관계 인식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공동 운영 △클레임 최소화 및 적절 처리 통한 이미지 제고 △인당 생산성 향상을 위한 프로모션 실시 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피티엠에스는 '작지만 평생 다니고 싶은 회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콜센터·인재파견·종합시설관리 등의 사업을 기반으로 고객감동 실현하고 진행사업 성과 극대화와 고품질 서비스 지원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박선기 대표는 "적극적 사고와 진취적 행동을 바탕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고객가치를 먼저 생각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직원의 행복과 함께 하는 회사 경영 방침을 잃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코로나19 여파로 콜센터 내 감염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통해 직원 보호와 고객상담 업무 연속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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