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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HR, 유능한 인력 양성, 차별화된 가치 창조 앞장

[2020 컨택운영] 큐레이터 컨설팅, 챗봇 등 '디지털 전환' 모색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0.10.28 08:57:02

[프라임경제] 프리머스HR(대표 김준기)은 유능한 아웃소싱 인력 양성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 창조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HR그룹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프리머스HR은 붙이는 체온계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비 체계를 강화했다. ⓒ 프리머스HR

1998년 설립해 국내 유수의 기업과 공공기관 컨택센터 등을 아웃소싱하고 있으며, 채용대행 · 고급인력 헤드헌팅 등 종합 HR아웃소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컨택센터 아웃소싱 부분에서 성장이 두드러진다. 프리머스HR는 국내 대형 금융기관의 컨택센터 아웃소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SLA(Service Level Agreement) 및 업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감사패 및 우수업체상을 여러 번 수상했다.

또한 한국컨택센터협회 CQ(Contact Center Qualified) 인증 등을 획득해 명실공히 컨택센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웃소싱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20년 8월 김준기 대표가 새롭게 취임하면서 전폭적인 지원과 젊고, 열정적인 자세로 정부지원 신사업 등에 박차를 가하면서 한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9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응대센터' 300석을 단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수주하면서 그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 것.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자금난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적지적소 상담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도 한창이다. 프리머스HR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확대되는 것을 대비해 코로나19 의심자 차단과 대비, 행동요령 등을 교육·숙지 시켜 철저한 대비 체계를 마련했다.

컨택 센터에 아크릴 상판 작업, 집단 식사 금지, 거리 두기를 비롯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동시에 고객사와 협의해 탄력적 근무와 격일 근무 등의 한시적 근무 패턴을 강구한 것.

또한 붙이는 체온계, 열화상카메라 등을 통해 서로가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비 체계를 실행해 나가고 있다.

김준기 대표는 "컨택센터 부문을 더욱더 확대해 2020년 10월 대전광역시와 협약을 통한 투자유치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담사 큐레이터 컨설팅을 통한 챗봇 및 KMS(지식관리시스템) 재구성하고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고, 재택근무 솔루션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 등의 컨설팅 사업을 다각화할 것"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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