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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에스엔티 김영백 대표, 영광군에 마스크 추가 기부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0.10.26 17:42:09

주식회사 영창에스엔티(대표 김영백·오른쪽)는 26일 영광군에 덴탈마스크 2만5000장을 기부했다. ⓒ 영광군

[프라임경제] 주식회사 영창에스엔티(대표 김영백·오른쪽)는 26일 영광군(군수 김준성)에 덴탈마스크 2만5000장을 기부했다. 지난 7월9일 5만장, 8월31일 5만장을 기부한 데 이어 세 번째 선행이다.
 
영창에스엔티(주)는 우리 고장 염산출신인 김영백 대표가 2017년 설립해 건축자재, 산업자재 등을 주력으로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두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신흥기업으로 그 발전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김영백 대표는 "코로나19를 극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으며, 날씨가 추워지는 중에 지역 주민들께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좋은 마음으로 고향에 봉사하시고 나눔을 실천하는 영창에스엔티 김영백 대표에게 너무나 감사를 드린다"며 "군민을 사랑하는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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