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재가노인 생필품 지원

전기온수찜질기·비상의약품상자·마스크 등 필수품 및 위생용품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20.10.26 08:56:04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이 '사랑의 물품나눔 전달식'을 하고 있다. ⓒ 롯데케미칼

[프라임경제] 롯데케미칼(본부장 박현철)이 여수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과 연계해 다가오는 추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재가노인 돕기에 나섰다.

지난 22일 여수노인복지관에서 시작된 생필품 지원 행사는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에서 준비한 생필품 BOX 25개를 전달하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가정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봉사활동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위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재가노인 및 장애인 등 소외가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계획된 행사로 각 가정당 전기온수 찜질기,비상의약품 상자, 마스크 등 필수품 및 위생용품 등으로 이루어진 생활 밀착형의 알찬 봉사였다.

김진우 노인복지관장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며 "늘 알차고 푸짐한 선물을 주시는데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며 함께하는 샤롯데 봉사단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