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 논두렁음악회 포스터. ⓒ 프라임경제
공연 관계자는 "전원속에서 펼쳐지는 분위기 있는 락음악과 깊은 메세지. 자연의 소중함과 땅의 고마움을 노래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공간&우주(Space)'"라며 "고된 농사의 삶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가슴 깊이 스며들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를 준수할 수 있는 논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있다. 공연 후원금은 전액 쌀을 구입하는데 쓰이며 향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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