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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더잘(The Zal)과 전략적 제휴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06 09:14:13
[프랑미경제]케이스(www.case.co.kr)는 더잘(www.thezal.net)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온라인 강의 콘텐츠 서비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케이스는 이번 업무제휴로 지난 2년 간 기획한 ‘완전자기주도학습’(이하 ‘완자주학’) 강의를 처음 선보이게 되며, 더잘을 기반으로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학생들이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잘 역시 케이스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공부와락, 비타에듀, 이그잼, 능률교육, 휴넷 등과도 제휴를 맺어 초중고, 대학생은 물론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만족할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케이스 동영상은 공부 계획 수립법, 취약과목 학습법, 공부 습관 형성법 등 ‘완자주학’에 대한 모든 방법들을 소개하는 멘토링 강의로, 케이스 학습전문 멘토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학습 경험담과 공부노하우를 담아 쉽고 재미있게 전해준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더잘에서는 오는 28일까지 더잘머니 3만원부터 10만원 충전고객 전원에게 케이스 프리미엄 스터디 플래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스 교육공학연구소 장문규 이사는 “온라인콘텐츠 포털 사이트인 더잘과의 제휴를 통해 케이스의 학습 및 멘토링 콘텐츠를 중고등 학생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자기주도학습을 선도하는 대표업체로서 앞으로 학생들이 성적향상과 학습에 대한 흥미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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