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랄-비가 2008년 전동칫솔 시장에서 80%의 점유율(2008년 2월 GFK Dental Care: Home Appliance 점유율 자료 의거)을 차지했다. 시장점유율은 2007년 대비 14% 성장, 2002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랄-비는 구강건강관리 시장에서 1위 브랜드로서 기존 시장에 없던 혁신적이고 꼭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랄-비 전동 칫솔 트라이엄프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인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탑재, 입 안 구석 구석의 플라크까지 확실하게 제거하도록 했다. 오랄-비는 최근 칫솔모의 뒤쪽에 혀 세정기를 장착해 한번에 치아, 잇몸, 혀까지 완벽한 구강 관리를 가능하게 한 일반 칫솔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를 출시하기도 했다.
오랄-비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치과의사협회(KDA)의 공식 추천품으로 선정돼 전문가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임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신뢰도를 얻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대국민 구강건강관리 캠페인인 OQ(오큐) 캠페인을 진행해 신뢰감을 더했다.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올해 2주년을 맞이하는 OQ캠페인이 보다 발전된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오랄-비의 브랜드 매니저 강수연 이사는 지난 달 P&G의 최연소 이사로 초고속 승진했다. 강 이사의 승진은 OQ 캠페인의 성공적인 안착과 전동 칫솔 시장의 꾸준한 점유율 상승, 오랄-비의 브랜드 파워를 확고히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이사는 “현재 오랄-비는 일반 칫솔과 전동 칫솔 시장 모두에서 1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특히 전동칫솔 부분에 있어서는 오랄-비 전동칫솔의 경쟁력인 플라크 제거력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