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제26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이밸리포럼)'이 오는 16일 제주 호텔난타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밸리포럼은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엔지니어연합회 제주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날 포럼은 풍력 전문가인 권기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풍력PD의 '풍력 기술개발 동향과 산업 전망'이라는 주제의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권 PD는 이날 포럼에서 유럽과 미국이 주도하고 중국 기업이 추격하는 글로벌 풍력 시장 및 기술 개발 동향을 진단하고 국내 풍력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한다.
특히 최근 풍력산업에서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초대형화 △부유식 풍력 △중고장 교체설비 △자력식 설치 설비 등에 대해서도 진단한다.
또한, 2030년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우리나라 해상풍력 발전 로드맵과 중장기 전망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