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5거래일째 연속 상승하며 2360선을 회복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358.00)보다 7.90p(0.34%) 오른 2365.9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31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43억원, 35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2.48%), 음식료품업(1.45%), 서비스업(0.81%)이 강세를 보였으며, 전기가스업(-1.30%), 운수장비업(-1.17%), 섬유의복업(-1.15%)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TBH글로벌이 29.91% 오른 2215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이수화학(29.50%), TCC스틸(23.75%)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두산퓨얼셀(-13.18%), SK네트웍스우(-10.74%), MH에탄올(-9.81%)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58.39)보다 4.19p(0.49%) 오른 862.58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1514억을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1억원, 825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업(9.09%), 비금속업(1.52%), 의료·정밀기기업(1.36%)이 강세를 보였으며, 방송서비스업(-2.41%), 종이·목재업(-1.18%), 통신장비업(-1.00%)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한창산업이 29.88% 오른 778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에스와이(29.82%), 나인테크(29.79%)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제이씨현시스템(-10.60%), YTN(-8.05%), 피앤씨테크(-7.19%) 등은 하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4원 내린 1161.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