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저축은행 D&F 위원회 위원이 페퍼저축은행 본사 내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 페퍼저축은행
[프라임경제]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은 사내 다양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다양성과 공정성(Diversity & Fairness, 이하 D&F)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9월 사내 D&F 위원회를 출범하고 소비자금융본부 문소연 이사대우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실무자 8명을 포함해 총 12명의 위원회로 구성된 'D&F 위원회'는 현재까지 두 차례 정기 회의를 가졌다.
페퍼저축은행의 'D&F 위원회'는 다양성과 공정성이란 가치에 대한 임직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근무환경 내 구체적 실천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페퍼저축은행은 사내 성별·세대·직급 간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D&F 위원회는 다양성과 공정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경청 △여성 리더십 강화 △다양성 존중이라는 세 가지 테마의 미션을 수행한다.
아울러 △젊은 세대의 새로운 생각과 다채로운 의견과 각 분야 리더의 소중한 경험을 경청 △여성 비율이 70% 이상인 과장∙대리급 직원들의 리더십을 함양하는 여성 리더십 강화 △임직원의 다양성 존중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의 D&F 위원회는 이달 말 페퍼 그룹의 8개 금융사가 참여하는 '페퍼 비즈니스 다양성과 포용성 기념식'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