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2350선을 회복했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327.89)보다 30.11p(1.29%) 오른 2358.00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89억원, 3876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개인은 548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업(4.24%), 철강금속업(3.85%), 기계업(3.63%)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0.22%), 서비스업(-0.07%)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부산주공이 30.00% 오른 676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인지컨트롤스(29.51%), MH에탄올(22.91%)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YG PLUS(-16.01%), 한창(-13.70%), SK바이오팜(-10.22%)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48.15)보다 10.24p(1.21%) 오른 858.39에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이 각각 73억원, 227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4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속업(3.39%), 컴퓨터서비스업(3.06%), 출판·매체복제업(2.83%)이 강세를 보였으며, 오락·문화업(-2.47%), 건설업(-0.72%), 기타 제조업(-0.32%)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셀리드가 30.00% 오른 5만7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공업(29.99%), 인베니아(29.98%)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이테크건설(-15.02%), 와이지엔터테인먼트(-9.48%), 케이엔더블유(-9.17%) 등은 하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1원 내린 1163.4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