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미코젠(092040)은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국산화'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소재 기술 개발'로 주관기관은 아미코젠이며, 참여기관은 △중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파멥신(208340) △와이바이오로직스다.
개발기간은 오는 2023년 12월31일까지다. 사업비 규모는 정부출연금 73억56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1757억2270만원)대비 4.19%다.
사측은 이와 관련해 "크로마토그래피 레진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필수 원재료로 국책과제를 통해 국산화와 함께 대량 생산 역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정제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제조 독자적 기술을 확보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