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앤디포스(238090)가 국내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감염자 발생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후 2시46분 현재 앤디포스는 전거래일대비 6.03% 오른 8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국내서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 감염자가 현재까지 총 3건으로 확인됐다. 이에 코로나19·인플루엔자 콤보 진단키트 양산에 돌입해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앤디포스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앤디포스의 코로나19·인플루엔자 콤보 진단키트는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수출허가에 이어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을 획득하는 만큼 해당 제품의 양산을 진행하고 있다.
앤디포스의 'ND COVID-19 & Flu Combo Kit'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A형 및 B형 인플루엔자의 감염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다. 정확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는 분자진단(PCR)과 동일한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법'(RT-PCR) 방식을 적용해 콤보키트 가운데에서도 정확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