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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 온라인증권거래 ‘피가로’ 인기 쑥쑥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5.02 09:12:42

[프라임경제] 하나대투증권의 새로운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인 ‘피가로’가 업계 최저수수료를 반영한 기발한 브랜드 네임으로 서비스 출시 2주 만에 예탁금 2,000억원, 계좌수 1만5천 계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으로부터 촉발된 증권업계의 최저수수료 0.015%의 영업정책이 현재 4개 증권사(한국.동양.키움.이트레이드)가 동참을 선언하며, 상대적인 저가 수수료에 대한 장점이 사라진 상황 속에서도 ‘피가로’라는 히트 브랜드에 힘입어 최근 연계은행을 통해 하루에 1,500계좌 이상 꾸준히 개설되고 있다.

특히, 지난주부터 시작한 피가로의 TV-CF에는 지난해 타계한 금세기 최고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연상시키는 닮은 꼴 모델을 내세워 주목을 받고있다.

`지난 1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피가로’는 하나대투증권의 새로운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로, ‘피가로’는 ‘수수료(Fee)가 싸다(Low)’라는 의미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투자자문서비스와 국내 최저수준의 수수료가 결합된 온라인 증권투자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계좌개설은 하나.국민.광주.기업.농협.부산.시티.우리은행 등 하나대투증권 제휴은행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은 ‘피가로’를 앞세워 업계 최저수수료 영업정책을 통해 그 동안 취약했던 온라인 브로커리지 부문의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피가로’ 서비스와 함께 출시된 새로운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인 Hi-Five를 통해 최상의 리서치자료와 고객의 질문에 전국 120여 개 영업점직원이 온라인상에서 고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척척박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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