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332.59)보다 0.65p(0.03%) 오른 2333.24에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은 3289억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2억원, 2813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업(2.25%), 서비스업(1.49%), 전기전자업(0.74%)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1.87%), 통신업(-1.30%), 화학업(-1.1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유성기업이 29.84% 오른 3155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태영건설우(29.82%), 신풍제지(28.62%)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흥국화재우(-14.34%), 티와이홀딩스우(-13.30%), 삼아알미늄(-12.0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42.72)보다 0.73p(0.09%) 오른 843.45에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은 922억원, 외국인은 303억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020억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타 제조업(2.14%), 소프트웨어업(2.10%), 반도체업(2.04%)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송장비·부품업(-1.86%), 종이·목재업(-1.61%), 일반전기전자업(-1.42%)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텔콘RF제약이 29.99% 오른 971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새로닉스(29.94%), 모트렉스(29.92%)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썸에이지(-16.86%), 바른테크놀로지(-16.43%), 대보마그네틱(-14.22%) 등은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6원 내린 1,164.4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