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매직(에스케이매직)은 에이아이플러스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에 따른 존속회사는 SK매직이며, 소멸회사는 에이아이플러스다.
사측은 합병 목적과 관련해 "AI 식물재배기 개발을 통한 신규제품 영역 확장 및 친환경 사업모델 확대, 그린 포트폴리오 강화 등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합병회사와 피합병회사 최대주주가 오는 10월5일 체결할 주식매매계약에 의거, SK매직은 에이아이플러스 지분을 100% 소유할 예정이다. 이후 합병회사는 피합병회사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비율을 △SK매직 1.0000000 △에이아이플러스 0.0000000로 산출했다.
이에 따른 합병기일은 오는 11월16일이며, 등기예정일은 11월1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