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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5시리즈·뉴 6시리즈 사전계약 실시

풍부한 편의사양·첨단기술 탑재…특별 구매 프로그램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0.09.11 09:16:33
[프라임경제] BMW 코리아가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지난 5월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BMW 뉴 5시리즈 및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BMW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다양한 편의사양, 최신 반자율주행 기능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BMW 뉴 5시리즈는 앞면에 하나의 프레임으로 통합된 키드니 그릴, 새로운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되고 뒷면에는 신규 L자형 3D 리어라이트가 장착된다. 

뉴 5시리즈. ⓒ BMW 코리아


실내에는 12.3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계기반 및 센터콘솔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센사텍 대시보드와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기본 사양으로 들어간다.

국내에는 △520i △530i △530i xDrive △540i xDrive △M550i xDrive로 구성된 가솔린 라인업과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디젤모델 523d 및 523d xDriv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530e로 출시될 예정이다. 

외관은 럭셔리 라인 및 M 스포츠 패키지 두 가지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역시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 및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로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그릴은 윗부분이 돌출되도록 디자인돼 보다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다. 

실내에는 12.3인치 전자식 계기반 및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나파가죽 시트, 4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등이 전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탑재되며 BMW 디스플레이 키도 기본 제공된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 BMW 코리아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가솔린모델인 630i xDrive와 640i xDrive, 디젤모델인 620d와 620d xDrive,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630d xDrive로 출시된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역시 럭셔리 라인과 M 스포츠 패키지 두 가지 트림으로 준비되며, 630i xDrive가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번 뉴 5시리즈 및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구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뉴 5시리즈 구매고객에게 36개월 2.99% 이자율의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낮췄으며, 일반 할부 상품의 경우 선납 0% 조건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또 운용리스 및 렌트는 5개월 간 월 최대 50만원의 월 납입금을 지원한다.

뉴 5시리즈 및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전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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