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함양군 수동면, 기초생활거점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국비 28억 포함, 사업비 40억 확보 2025년까지 추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9.08 13:22:51

함양군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함양군 수동면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거점지역 개발을 통한 배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 분야에 2021년도 사업대상지로 수동면을 신청해 총사업비 40억원(국비28억원, 도비 3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수동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화산리 일원에 '건강하고 활기찬 향촌, 함께하는 문화중심지'를 비전으로 △함께하는 문화복지 기반조성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이구동성 향촌조성 전략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사업 선정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 준 추진위 위원장과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촌마을의 문화공간 확충과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면 소재지권 개발 사업으로 병곡면 중심지 활성화사업(60억원), 안의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 등이 2018년, 2019년 각각 선정되는 등 3년 연속 정부공모에 선정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