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부퀘스트' 세 번째 주인공으로 보이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출연하며 3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U+아이돌Live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부퀘스트' NCT DREAM 출연 스틸컷.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U+아이돌Live로 독점 제공하는 부퀘스트는 '부(副)캐릭터'와 '퀘스트'의 합성어다. 새로운 캐릭터 '부캐'를 쟁취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형 야외 버라이어티 콘텐츠이다.
NCT DREAM 멤버들은 부퀘스트에서 멤버 각자의 개성으로 재해석한 복고 바이브를 선보이며 부캐 찾기에 열중했다. 또 최근 관심사와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아낌없이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멤버 표 전설의 맛탕과 토마토 달걀 볶음 레시피가 특별 공개된다. 방송 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갯벌 방문의 전말도 공개된다.
NCT DREAM의 부퀘스트 방송 공개를 기념해 멤버 각자 미션을 통해 획득한 캐릭터를 착장한 사진으로 한정판 포토카드를 제작했다. 시청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CT DREAM의 부퀘스트는 3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를 통해 단독으로 최초 공개되며, 4주간 매주 화·목 오후 5시에 총 8회로 방송된다. 본방송 종료 후 멀티캠, 촬영 비하인드 등 미공개 영상도 U+아이돌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사 고객 역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로 U+아이돌Live 앱을 내려 받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앞으로도 출연하는 아이돌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지속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