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35명 확인돼 누적 2만182명(해외유입 283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222명,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 △대전 8명 △충남 7명 △울산 6명 △경북 5명 △광주·전남 각 4명 △부산·경남 각 3명 △제주 1명이다.
해외 유입 13명 중 4명은 검역에서 4명이 발견됐다. 그 밖에 지역 별로 경북 4명, 경기 3명, 서울, 대구 각 1명이 확인됐다. 대륙별 추가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아프리카 4명, 아메리카 2명, 유럽 1명 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324명이다. 완치해 격리해제된 환자는 225명으로 지금까지 모두 1만5198명이 격리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