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들휴브레인(118000)이 2대주주로 있는 진단키트 전문업체 비비비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해외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비비비는 전날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수출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수출허가를 받은 제품은 Samplnute COVID-19 Antigen MIA로 사람의 비인두 도말검체에서 코로나19 항운을 전기화학적 샌드위치면역법으로 정성하는 체외진단 의료기기다.
한편 우리들휴브레인은 지난해 5월 셀트리온의 협력사인 진단기기 전문업체 비비비의 주식 22만주를 75억원에 사들여 지분 10.01%를 보유 중이다. 진단키트 시장뿐 아니라 비비비의 중증 뇌질환 치료기기 뉴로기어를 국내외 시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