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성화인텍(033500)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성엘티에스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회사인 동성화인텍은 피합병회사인 동성엘티에스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시 합병회사가 피합병회사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사측은 "이번 합병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고 사업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달성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