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운영하는 장남감은행.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과 군민안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장난감은행을 25일부터 '시차 사전예약제'에 들어갔다.
'시차 사전예약제'는 최소 40~60분 이상의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장난감을 대여하는 방식으로, 회원제인 점을 활용해 동선이 겹치지 않는 방안으로 운영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이용자는 전화로 각 해당 지점에 사전예약 신청 후 방문 수령을 해야 하고 방문 시에는 마스크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대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용 및 회원가입은 장난감은행1호점(칠원), 장난감은행2호점(가야)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연회비 2만원으로 다양한 장난감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은행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학 아동의 부모라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별도의 대여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