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지방우정청
[프라임경제] 전남지방우정청(청장 조해근) 구례우체국(국장 문영미, 노조지부장 최낙춘)은 관할지역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벌였다.
지난 12일 구례우체국 직원들은 구례읍 5일시장에 방문해 주택 및 상가로 유입된 토사 및 진흙을 제거하고 부유물, 쓰레기 등으로 뒤덮인 수해 현장을 복구하며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또한, 지난 24일 구례군청(군수 김순호)을 방문해 관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휴대용 가스렌지 165개(300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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