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수해로 인한 특별재난선포지역인 강원도 철원군에 개인 위생용품 및 세제세트 640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9일 철원군청에서 (왼쪽부터)백용대 LG유플러스 CSR팀장과 김우섭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철원지구 협의회 회장, 김광환 철원군 주민생활지원과 과장이 구호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이번 구호키트는 지난 14일 충청북도 지역에 구호물품 키트 300개를 지원한 이후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