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프로톡스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독소제제인 프로톡신 주에 대한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로톡신 주는 프로톡스에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4월 임상시험계획, GMP, 수출용허가를 동시에 신청한 이래로 7월 말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GMP를 획득한 후 연이어 수출용 허가를 얻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시험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함과 동시에 수출용허가를 통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해외 고객사 확보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