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해 현장에서 물에 잠긴 돗자리를 나르고 있는 이현창 도의원. ⓒ 전남도의회
[프라임경제] 전남도의회 이현창 경제관광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례)은 지역구인 구례 수해현장에서 주말부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긴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현창 위원장은 "이번에 발생한 수해피해의 규모가 너무 커서 복구에 엄두가 나지 않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수해현장에서 토사를 퍼내고, 가재도구를 끌어내고 세척을 하며 주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그나마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며 수해복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