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통합당 박대출 의원(진주시‧갑)이 5일 평거동과 신안동 경로당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억원과 3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평거동·신안동은 일반 주거지역이지만 인근에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활발한 여가생활이 여의치 않았다.
박대출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평거동과 신안동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마련이 가능해 졌다"며 "경로당 건립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거동과 신안동 경로당은 모두 2021년 12월 말 완공 예정이며, 이번 경로당 신축으로 평거동과 신안동 인근 주민 1000여 명이 경로당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