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투시도. ⓒ 피알페퍼
[프라임경제]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공급에 나선다.
중흥토건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선보이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오는 8월7일부터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은 지하 최저 5층~지상 최고 40층 4개동, 전용 25~138㎡ 총 999세대 규모로 이 가운데 62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www.gd-sclass.co.kr)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 현장 방문 관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방문 예약을 신청해야 가능하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문방역업체가 내외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설치하고, 상담석 등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또한 관람객 간 동선 거리두기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의 분양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해당지역 1순위에 이어 12일 기타지역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31일~9월4일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