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동군 "코로나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하세요"

44개 사업장 194명 대상 공공 일자리 마련…5일까지 신청자 모집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7.31 10:04:28

ⓒ 하동군


[프라임경제] 하동군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이 현실화함에 따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자 8월부터 희망일자리사업에 들어간다. 

이에 군은 오는 5일까지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와 자영업자 중 휴·폐업을 했거나 소득이 급감한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청년, 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대상사업은 생활방역 지원과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유형이며, 참여자에게는 연말까지 최대 4개월간, 시급 8590원을 적용해 월 평균 70만~130만원이 지급된다.

희망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