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교육 일정과 세부내용은 해당 기업과 협의해 기업별 맞춤 교육방식으로 이뤄지며 전화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강사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추진본부 김대환 상무는 "최근 퇴직연금 사업자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본질적이고 중요한 서비스 부분이 오히려 경시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근로자들의 행복한 노후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퇴직연금 교육 서비스를 더욱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외에도 기업의 퇴직연금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위한 퇴직연금스쿨을 2006년 4월부터 2년 간 471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