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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퇴직연금 오렌지스쿨 실시

 

김다롱 기자 | stock@newsprime.co.kr | 2008.04.24 10:27:35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8일부터 퇴직연금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 상품 및 금융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퇴직연금 오렌지스쿨’을 실시한다.

퇴직연금 오렌지스쿨은 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강사들이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에 의거한 종업원 의무교육과는 별도로 마련됐다.

교육 일정과 세부내용은 해당 기업과 협의해 기업별 맞춤 교육방식으로 이뤄지며 전화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강사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추진본부 김대환 상무는 "최근 퇴직연금 사업자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본질적이고 중요한 서비스 부분이 오히려 경시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근로자들의 행복한 노후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퇴직연금 교육 서비스를 더욱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외에도 기업의 퇴직연금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위한 퇴직연금스쿨을 2006년 4월부터 2년 간 471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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