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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골프로 박인비·고진영 선수 경기 보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매일 2개조씩 인기선수 전체 경기 독점중계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0.07.29 17:00:21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U+골프'에서만 박인비 선수(1라운드)와 고진영 선수(2라운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경기를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U+골프 로고.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나흘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경기에서 U+골프를 통해 독점 중계하는 선수를 공개했다. 모바일 또는 IPTV 앱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U+골프는 이번 경기에서 1·2라운드를 오전 8시 20분부터 중계하며, 오전 8시 40분부터 경기를 시작하는 박인비 선수와 고진영 선수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의 2개 채널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매일 각각 2개 조(6명)에 대해 독점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U+골프 고객은 나흘간 인기선수가 속한 총 8개 조(총 24명)의 전체 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U+골프 일별 독점중계 선수. ⓒ LG유플러스


먼저, 30일과 31일은 이소영·임희정·박인비 프로가 속한 조와 유해란·박현경·고진영 프로가 속한 조를 독점 중계한다. 3라운드는 2라운드 경기 후, 파이널 라운드는 3라운드 경기 후 정해질 예정이다. 

해설은 양일 모두 동일하게 채널 1은 김홍기 해설위원, 김형책 캐스터가, 채널 2는 최혜정 해설위원, 김황중 캐스터가 진행한다. 

U+골프의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최대 2개 조, 즉 선수 6명까지 독점 중계를 제공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골프 모바일 앱은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U+tv 고객은 TV 앱을 통해 모바일 앱과 동일하게 시청 가능하다.

특히 U+5G 고객은 △선수들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360도 돌려볼 수 있는 '5G 스윙 밀착영상' △인기 선수의 코스별 경기 상황을 입체 그래픽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5G코스입체중계' 등 5G 특화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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