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문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가 셀프 치아 미백제 '루치펠로 화이트닝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루치펠로 화이트닝 프로그램은 변색된 치아의 색을 되돌리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치과 대학 임상시험 결과 하루 한번씩 3일~5일만 사용해도 치아가 밝아진다"고 말했다.

루치펠로가 셀프 치아 미백제 '루치펠로 화이트닝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 루치펠로
이 제품의 미백원리는 핵심성분(H2O2)의 분해로 발생된 활성산소가 치아에 침투해 변색물질을 제거해 준다. 겔형태의 미백촉진 앰플을 치아에 도포하고 미백팩을 붙이면 3일부터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커피, 콜라 등의 착색성분이 치아표면에 침투하면 치아표면이 노랗게 비치게 돼 치아가 변색돼 보인다. 흔히 먹는 음식들 역시 치아 변색의 주된 원인으로 평소 간단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좋은 첫인상이 필요할 때 약 3-5일 전부터 하루 한시간 반 투자해주면 치과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치펠로 치아 미백제 '화이트닝 프로그램'은 루치펠로 온라인 공식몰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