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몸값 낮춘 갤노트20…전작 대비 5만원 저렴

일반 119만9000원·울트라 145만2000원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0.07.23 11:15:09
[프라임경제] 내달 5일 공개되는 삼성전자(005930) '갤럭시노트20'의 가격이 삼성전자 5G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한 수준으로 정해졌다.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예상 이미지. ⓒ 윈퓨처 캡처


2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 3사는 갤럭시노트20 일반 모델의 가격을 119만9000원, 울트라 모델의 가격을 145만2000원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은 일반 모델이 124만8500원이었으며, 올해 상반기 나온 갤럭시S20은 124만8500원이었다. 일반 모델 기준 전작보다 5만원가량 저렴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자 전작 대비 가격을 낮춘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20은 내달 7일부터 13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14일 사전 개통, 21일 정식 출시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