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가 부리면 평촌리 인삼포를 방문해 인삼딸을 수확하고 있다. ⓒ 금산군
인삼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는데 처음 녹색으로 열린 후 7월에 들어서 점차 빨간색으로 물든다.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으로 금산에서는 인삼딸이라 부른다.
수확된 인삼딸은 씨앗을 발아시키는 개갑과정을 거쳐 늦가을에 파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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