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IG손해보험은 23일, 일상생활 중 상해와 각종 질병을 두루 보장하는 보급형 건강보험상품 ‘LIG헬스케어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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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피보험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할 수 있어 부부에 대한 보험 포트폴리오 관리가 용이하며, 80세 만기 후에는 만기환급금까지 받을 수 있어 노령기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이 상품의 매력이다.
LIG손해보험 상품개발팀 윤석규 팀장은 “LIG헬스케어건강보험은 보험의 순수 기능인 ‘위험보장 기능’을 최대한 강화시켰을 뿐 아니라 만기환급금까지 지급하는 새로운 종합보험”이라며, “고객들이 보험을 통해 심리적•재정적 안정을 얻고, 가정의 희망을 지킬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개발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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